






출근 전 런치타임에 먹으러 가는 명란 카츠 덮밥과 스프라이트는 그야말로 최고였다. 단 한번도 남긴 적이 없었다.
밥과 음료가 6000원에서 7000원으로 올랐을 때에도 꾸준히 갔다. 홍대에서 이 가격에 이런 런치세트를 만나기란 쉽지 않다.
6월 말 즈음 만나는 친구가 밥을 안 먹었다고 해서 여기에 데려갔는데,친구가 먹은 명란 카츠 덮밥의 모습이 마지막.
그저께 일을 관둔 나는 더이상 홍대로 출근하지도 않는다. 그리고 이제 이 메뉴는 녹색광선에 없다.
(그래서 내가 연구중..)
밥과 음료가 6000원에서 7000원으로 올랐을 때에도 꾸준히 갔다. 홍대에서 이 가격에 이런 런치세트를 만나기란 쉽지 않다.
6월 말 즈음 만나는 친구가 밥을 안 먹었다고 해서 여기에 데려갔는데,친구가 먹은 명란 카츠 덮밥의 모습이 마지막.
그저께 일을 관둔 나는 더이상 홍대로 출근하지도 않는다. 그리고 이제 이 메뉴는 녹색광선에 없다.
(그래서 내가 연구중..)

덧글
pen e-pl1 으로 찍고 포토샵으로 색깔 보정 조금 했어요 :)
2012/07/19 12:08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2012/07/19 21:04 #
비공개 답글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