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/12/23 21:16

냉혈 * wrote short,thing


널 처음 봤던 그 날 밤과 설렌 맘과 손톱모양 작은 달 셀 수 없던 많은 별 아래 너와 말없이 걷던 어느 길과 그 길에 닿은 모든 사소한 우연과 기억

덧글

  • 쓴맛나는 2012/12/23 22:54 # 답글

    mot 정말 좋죠
    근데 우리 이언찡은 내라는 mot 신보는 안내고 솔로앨범 작업만 하니...ㅠㅠ
  • NABI 2012/12/30 16:10 #

    저는 mot 노래를 듣게 된 지는 얼마 안 됐는데 정말 빠져버렸어요. 솔로앨범이 나왔다니 들어봐야겠어요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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